4번째 사진에 추천 꽝꽝 꽝 100번 ^^* 포스가 느껴지는 '이레' 모습이 짱!!!
여름 수련회 첫째날 저녁 찬양의 향기... 태기형제와 연욱형제의 선창으로 시작한 찬양이 하염없이 이어지며 목이 쉬도록 찬양했던 저녁 시간... 이런저런 사정들과 현실로 듬성듬성 빈자리 많아 아쉽지만... 이어진 둘째날, 연욱형제의 화려한 율동과 수정자매의 탁월한 반주로 그 아쉬운 빈자리는 차고도 넘쳤지요... 상쾌 통쾌 유쾌한 수련회의 밤들로 잘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