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봄날 개나리같은 용주...
환한 미소보다 더 착한 마음씨...
우리공동체를 위해 아낌없이 모든걸 퍼주는 요술단지...
시집보내기 아까운 우리 보물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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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광야의 명예권사로 위임받은 우리 하권사님...
기도의 어머니...말씀의 어머니...
괴로운 육체의 고통도 힘든 삶의 무게도 모두 기도로 토해내시는분...

그래서

어머니보다 더 어머니같은 우리공동체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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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덕진목사님/원현숙 사모님...
뒤에 업혀있는 부겸...

손이 아름다운 사모님...
기도하는 손...  말씀보는 손...  음식으로 섬기는 손 .....   힘들때 붙들어주는 손...
힘들고 어려운  동역자의 길을  웃음 잃지않으며  그 역경을 즐기시는 분...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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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동재/채린/
볕좋은 주일오후에 따개비마냥 다닥다닥붙어 서로 사랑을 나누는  사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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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유난히 깊게파인 보조개가 이쁜 아이......
동생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몸이 부서져라 하는 은진.....

그것이 즐거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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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광야의 맏딸 은비...
공부도 잘하고 이쁜 은비가 벌써 6학년이랍니다...
그동안 동생들 돌보느라 참 많이 힘들었겠지만... 언니로써.. 누나로써...
애써 그 힘듦을 감추며 속으로 삭히는 아이..
그래서 더 이쁜 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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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족이 모여서 우리 공동체가 더 빛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