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들은 일찍 결혼한 친구들이 많다..
서른이 넘어 두해가 지나고 결혼을 하며 친구들의 아이를 보며
나도 내 자식을 갖고 싶다...생각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다...
동재...채린이...

지금의 저 아름답고 행복한 우애가 살아숨쉬는 동안 흩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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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삼이.....
초등학교 4학년즈음에 광야에서 처음 믿음생활을 한 어린친구가...
이제는 이렇듯 훌쩍 자라서 광야의 기둥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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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
또한 형(경삼)과함께 광야에와서
말없이 친구를 위하고 동생을 돌보는 일에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줄 알며
항상 선한 미소가 가시지 않는 귀중한 보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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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목사님 ...우리 목사님...
어느듯 구렛나루에 하얀 서리가 않기 시작하지만...
광야의 리더요 언제나 궂은일을 도맡아하시는 우리의 호프이시다...

그동안 떠나보낸 양떼들을 한시도 잊지않고 어쩜 그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시는
선한 목자같은 분........멋있는분.......늘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언제나 그자리를 지키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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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이....
목사님 막내딸....아니지....이젠 부겸(네째)이가 태어났으니...
막내자리는 물려준 세째 누나겠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시원이...
이제 새로운 세상인 초등학교에서도 빛난 얼굴만큼 주의향기를 풍기는 아이로 자라가겠지...
사랑해 시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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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든든한 동역자...경주,수영이네...
한연욱/이유진/수영/경주.......

선생님가정입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 바쁘고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늘 아픈데 콕콕찍어 처방하는 명의처럼 우리공동체 어느하나 빠트리지않고
꼼꼼히 찾아 그들의 삶 하나하나에 열심을 다해 기도하는 연욱...

아이둘과 큰아이(?)하나를  위해 언제나 노력하며..
나보다 남을더 생각해서 몸이 부서져라 생활하는 한국의 어머니...
보고있노라면 언제나 햇살같은 유진...

동생들에게 장남감을 잘 양보하는 경주와...
동생들 돌보는게 취미같은...우리 주일학교의 성경박사 수영이...

그래서 퍼주기좋아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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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름다운 향기가 늘 피어나는 광야교회랍니다...
반갑습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