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용주 집사님이 보고한 2008년 1월 재정보고서를 확인하였습니다.
김강석 선교사님에 대한 후원란이 공백이 이유는 지난달 송금이 2달치였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빔프로젝션(10개월 중 7회)과 주교 컴퓨터(3개월 중 1회) 그리고 생명의 삶 플러스(새벽기도용 3개월 중 2회) - 이 세가지의 할부 기간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하늘꿈 공동육아 어린이집과 관련하여서는 항목이 중복되는 부분을 적절히 선정하여 재정의 부담을 각각 반씩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2. 구제비의 항목을 한가지 늘렸습니다. 현재는 교회 방문 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항목 뿐이었는데, 여기에 독거노인 중에서 교회를 정기적으로 혹은 부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어른들께 소정의 용돈을 지급하는 것을 추가하였습니다.

3. 선교비는 김강석 선교사(캄보디아)에 대한 후원(월 10만원)은 현재대로 유지하기로 했고, 추가로 라이베리아의 이미재 선교사와 우간다의 제종완 선교사를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각각 월 3만원).
두분의 선교사님에 대한 후원액수를 좀더 늘리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현재 교회 재정 상황이 마이너스임을 고려하여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자는 의견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재정 상황이 호전되면 그때가서 다시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4. 효과적인 긍휼사역을 나누기위해 전도회가 필요하다는 건의를 받아들였습니다. 남여 전도회의 구성은 2월말에 하기로하였고, 3월경에 헌신예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각 전도회의 사업계획은 추후 전도회가 구성되면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5. 1층 부엌에서 사용할 슬리퍼를 3~4개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