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8
주일 학교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요즘, 열 서너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들 느끼고 계시겠지만, 참으로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타일러도 야단을 쳐도 벌을 준다고 해도 제하고싶은 대로 쫒아다니고,
아이들 때리고...
지난번 교회에서 경험했던 아이들과는 또다른 점을 느끼게 되는데요,
한가지 사실은, 참 가여운 아이들이란 사실입니다.
부모님 없는 애들이 네명이 있고요, 엄마 아빠랑 떨어져서 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직은 그 애들의 상황을 잘 모르지만, 어쨌든 불우한 아이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안기가 참으로 힘듦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안되는 사랑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사들이 그 아이들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심장으로 아끼고 섬기릴 소망하는데, 기도해주십시오. 그 아이들을 그 아이들을 상처를 그리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들과 행동들을 감싸 안으며 고쳐나갈 수 있기를요.
그러기위해서 이번주부터 반을 나누게 되거든요.
유치반, 저학년반, 고학년반.
아이들과 더 가까이 서기위한 방법인데, 사실 겁이 나거든요.
잘 섬길 수 있을지... 아이들도 잘 따라줄지...
기도해 주세요.
고삐가 풀렸다고 생각했었던 아이들이었는데, 고삐도 없더라구요.
방치되어 살아가야하는 가여운 아이들을 우리가 돌보고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고삐를 우리가 달아주어야 겠습니다.
요즘, 열 서너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들 느끼고 계시겠지만, 참으로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타일러도 야단을 쳐도 벌을 준다고 해도 제하고싶은 대로 쫒아다니고,
아이들 때리고...
지난번 교회에서 경험했던 아이들과는 또다른 점을 느끼게 되는데요,
한가지 사실은, 참 가여운 아이들이란 사실입니다.
부모님 없는 애들이 네명이 있고요, 엄마 아빠랑 떨어져서 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직은 그 애들의 상황을 잘 모르지만, 어쨌든 불우한 아이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안기가 참으로 힘듦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안되는 사랑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사들이 그 아이들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심장으로 아끼고 섬기릴 소망하는데, 기도해주십시오. 그 아이들을 그 아이들을 상처를 그리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들과 행동들을 감싸 안으며 고쳐나갈 수 있기를요.
그러기위해서 이번주부터 반을 나누게 되거든요.
유치반, 저학년반, 고학년반.
아이들과 더 가까이 서기위한 방법인데, 사실 겁이 나거든요.
잘 섬길 수 있을지... 아이들도 잘 따라줄지...
기도해 주세요.
고삐가 풀렸다고 생각했었던 아이들이었는데, 고삐도 없더라구요.
방치되어 살아가야하는 가여운 아이들을 우리가 돌보고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고삐를 우리가 달아주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