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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초청 예배(2003년 6월 8일)을 앞두고, 아버님과 아빠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쪽 수족이 불편하신 아버님-현재, 성당에 출석중...-과 1년 가까이 바깥 출입을 못하고 계시는 아빠가 용기를 내어 햇빛 가운데로, 우리 주님 구원의 밝은 빛 가운데로 나오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 분... 고통스러웠던 몸과 마음이 주님 안에서 참 안식을 누리게 되길. 이 땅에 소망없는 인생이-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그러하지만- 천국을 향한 참 소망 가운데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여생이 되길 기도로 도와주십시오.
주일 학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 가운데, 찬양과 율동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쫄지(?) 않고' 참 기쁨과 감사로, 온 몸과 마음으로 주님앞에서, 어르신들 앞에서 '맘껏' 재롱 떨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교회를 다녀간 아이들 -준욱이, 동규, 현우, 태현-세영, 세현....-, 지금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는 아이들, 특히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준이-중호, 원형-은희, 태형-홍관, 주현-도원, 강희, 문학, 민경, 은지..) 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하늘 아버지께서 특별히 긍휼히 여기사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강하게 붙들어 주사 주님의 교회를 떠나지 않으며 교회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하심과 그 희생의 정신을 깨달아 하나님의 가족되어 살아가게 하시며 그들로 말미암아 그들의 가정과 이웃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도구된 자들로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서진-동진, 찬희-혜민, 다빈, 서현, 예빈-슬기, 시원-은진-은비...), 이들이 부모의 신앙을 본받을 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그 무엇보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여, 그분께 가장 귀한 것 드려 주님을 웃으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주님의 구원을 열방 중에 선포하는 주님의 강한 용사로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내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의, 눈물의 기도가 있었음을 이제야 어렴풋이 알겠습니다. 복음에 빚진 자로, 사랑에 빚진 자로....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주님, 이제 어떻게 살까요?
두 분... 고통스러웠던 몸과 마음이 주님 안에서 참 안식을 누리게 되길. 이 땅에 소망없는 인생이-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그러하지만- 천국을 향한 참 소망 가운데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여생이 되길 기도로 도와주십시오.
주일 학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 가운데, 찬양과 율동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쫄지(?) 않고' 참 기쁨과 감사로, 온 몸과 마음으로 주님앞에서, 어르신들 앞에서 '맘껏' 재롱 떨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교회를 다녀간 아이들 -준욱이, 동규, 현우, 태현-세영, 세현....-, 지금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는 아이들, 특히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준이-중호, 원형-은희, 태형-홍관, 주현-도원, 강희, 문학, 민경, 은지..) 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하늘 아버지께서 특별히 긍휼히 여기사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강하게 붙들어 주사 주님의 교회를 떠나지 않으며 교회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하심과 그 희생의 정신을 깨달아 하나님의 가족되어 살아가게 하시며 그들로 말미암아 그들의 가정과 이웃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도구된 자들로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서진-동진, 찬희-혜민, 다빈, 서현, 예빈-슬기, 시원-은진-은비...), 이들이 부모의 신앙을 본받을 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그 무엇보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여, 그분께 가장 귀한 것 드려 주님을 웃으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주님의 구원을 열방 중에 선포하는 주님의 강한 용사로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내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의, 눈물의 기도가 있었음을 이제야 어렴풋이 알겠습니다. 복음에 빚진 자로, 사랑에 빚진 자로....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주님, 이제 어떻게 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