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로 그간의 목장 소그룹이 매듭을 지었습니다.
많은 부족함이 있어 더욱더 아쉬운 기간이었습니다.
5월 첫주에 발표해서 함께할 2004년 두번째 목장 소그룹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다양하면서도 적절한 나눔과 교육이 이루어질수있기를 바라면서 조정하고있습니다.
목장 소그룹 리더와 특강 강사와 주제 그리고 어른 성도님들과 신입교우들을 위한 장치 마련이 덧붙여질 예정입니다. 산만하거나 시간만 흘려보내는 주일 오후가 아니라, 각 주일마다 특색있게 진행되어질수있도록 관심과 기도 그리고 참여를 당부합니다...
2004년 4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