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봤는데 찾아 올려줘서 고맙고.
그리고 답글 적기가 이리도 어려워서야어디.
잠시 시원이 자는 틈을 타서.
잠시 의견을 적는다면,
일단을 복음제시가 되는 내용이었음하거든.
씨앗 이야기가 제일 좋아보이는데, 이건 이미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좋을 듯싶다. 그리고 인형제작이 조금은 까다롭지 않을까.. 그래도 대본중엔 제일이라고 찍는다.
그리고 행복.. 은 아주 인형극의 전형이라 할 수 있겠고. 그래서 조금은 뻔하단 이미지가 될 수 있을까싶고.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에겐 딱!이더라^^
그리고 김밥은 재미있게 연극을 꾸밀 수 있겠는데, 조금은 화려한 무대장치와 조명 음향이 필요한 듯하네.
자 저의 소견이었음.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