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을 뚫으며
숙이랑 장보고
이제 준비는 끝!
시작입니다.

우선 기도해주세요.
이번 행사로 인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어린 영혼들이 많기를.
그리고 준비하시는 교사선생님들 맘에 기쁨이 넘치길.
또한 함께 도우는 형제자매님의 맘에 섬김의 기쁨이 가득하길.
마지막으로 당일날 행해질 모든 프로그램에 성령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하길...

이상입니다.

인형제작과 극본 녹음에 모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추운날 모두 조심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