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학교에서 여름 잔치를 준비합니다.
14일은 수영장도 가고, 교회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 촛불 예배도 드리고...
15일은 그동안 모아두었던 달란트로 달란트 잔치도 할 계획입니다.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좋은 잔치를 아이들에게 베풀고 싶습니다.
왜냐면, 주일 학교 아이들 반이상이 편부모가정이나 불완전한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기때문입니다. 학교에서도 거의 방치상태이고...
이들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천국잔치보다 더 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재정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섬기리라 손들어주신 지체님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