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오신날!
우리 광야의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섬기기위한 잔치 잔치 잔치!
가정마다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선물꾸러미를 뜯으며, 축복의 메세지를 읽으며, 어른들의 품에 안기면서... 우리아이들 많이 행복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이들을 이렇게 섬겨주셨을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즐겁고 의미있는 일이 많기를 기도합니다.